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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99 : 단우 양, 나의 행운까지 다 드리겠습니다!

조동찬 기자 dongcharn@sbs.co.kr

작성 2017.04.20 09:23 수정 2017.04.20 09:24 조회 재생수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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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유방암 진단 후 3개월의 시한부 판정을 받은 김단우(24) 양.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녀는 행복하고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장기를 최대한 발휘시켜서 말이죠. 작은 기쁨을 큰 기쁨으로 바꾸는 굉장한 장기를 가진 그녀는 과감하게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에펠탑을 구경하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소중한 자신의 삶에 더 집중하며 살기 위해섭니다. 기쁨을 전해주는 그녀의 감동과 기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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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SBS 김소원 아나운서,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임채선 원장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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