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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송금 몇년 째 우려먹냐"…심상정 후보의 '일침'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4.19 23:14 조회 재생수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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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2차 TV토론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대북송금' 논쟁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정치, 외교, 안보 분야 토론에서 문재인 후보에게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대북송금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도대체 대북송금이 몇 년 지난 이야기냐"며 "도대체 몇 년 지난 이야기인데, 매 선거 때마다 대북송금을 아직도 우려먹나"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민들이 실망할 것이다. 앞으로 대통령 되면 뭐할지 이야기해야지 대북송금 재탕 삼탕 하면 무능한 대통령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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