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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대선후보만큼 '유명세' 치르는 2세들

SBS뉴스

작성 2017.04.19 23:11 수정 2017.04.20 18:48 조회 재생수10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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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박철화 문학평론가, 임광기 선임기자, 이기성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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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정 아들, 문재인 선거 유세 동참

김태현 변호사
"안희정 지지자들을 움직일 수 있을지는 의문"

박철화 평론가
"안희정 아들, 문재인에 큰 힘 될 것"

● 대선후보 부모 돕는 자녀들의 선거 유세

김태현 변호사
"한 번 구설에 오른 안철수 딸, 유세 활동은 안 할 듯"

임광기 기자
"안철수 딸, 비공식으로는 몰라도 공식적인 움직임은 없을 듯"

박철화 평론가
"후보와 가족을 분리해서 보는 자세 필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