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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플러스' 정가은 "변정수, 내 진짜 친언니었으면"

SBS뉴스

작성 2017.04.19 15:13 조회 재생수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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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여자플러스 정가은 "변정수, 내 진짜 친언니었으면"
배우 정가은이 변정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1 마지막 회 10회에서 변정수, 설수현, 정가은 등 MC 3명이 우정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정수는 근사한 저녁 식사를 위해서 멋지게 꾸미고 온 설수현, 정가은을 보고 “정말 이쁘다.”며 극찬했다.

그러면서 변정수는 “식사하러 가기 전에 화장도 좀 고쳐야겠다.”면서 한 명, 한 명 메이크업을 손수 수정해주는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가은은 “언니 정말 내 언니였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담아 말했다. 변정수는 “우리 정민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해”라며 친동생 얘기를 꺼냈다.

설수현은 “또 진짜 언니가 되면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SBS funE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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