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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도망치는 사람들 뒤로…무서운 속도로 터진 가스통들

SBS뉴스

작성 2017.04.19 09:45 수정 2017.04.19 09:56 조회 재생수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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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7일 오전, 중국 동부 장쑤성에 있는 아세틸렌 가스통 보관 창고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창고 한편에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가스통 수백 개로 옮겨 붙었습니다. 천장 일부가 무너졌지만 작업자들이 서둘러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길은 소방관들이 도착한 지 2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자칫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 당시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