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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재→이원석 부장검사, 11시간 만에 '바통터치'

박상진 기자 njin@sbs.co.kr

작성 2017.03.21 21:12 수정 2017.03.21 21:40 조회 재생수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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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한웅재→이원석 부장검사, 11시간 만에 바통터치
박근혜 전 대통령을 뇌물수수 등 피의자로 소환한 검찰이 11시간 만에 담당 검사를 바꿔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조사는 오늘(21일) 저녁 8시 40분부터 이원석 중앙지검 특수1부장이 맡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9시 35분부터 저녁 8시 35분쯤까지 한웅재 형사8부장에게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부장검사는 최순실씨에 대한 삼성의 부당 지원 의혹을 수사해왔고, 한 부장검사는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강제 모금 의혹을 각각 수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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