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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최성 "왕따 당하는 후보" 발언…李·安에 대한 서운함?

SBS뉴스

작성 2017.03.21 15:52 수정 2017.03.21 15:58 조회 재생수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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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00, 16:00~17: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최성 고양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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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고양시장: 이재명 후보께서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전과 3범이 아니라 전과 4범이다 이렇게 밝히면서. 안희정 후보는 2002년 대선 당시에 삼성 등으로부터 총 52억 원의 불법 정치 자금을 수수했고. 경제 위기와 안보 위기, 특권과 반칙이 난무하는 부익부 빈익빈의 대한민국을 대대적으로 개조해야 합니다, 혁신해야 합니다. 평화경제 리더십, 공정하고 정의로운 리더십, 청렴한 리더십, 국민 통합의 리더십, 준비된 유능한 리더십입니다. 준비된 대통령, 유능한 대통령으로서 우리 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 주영진/앵커: 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요즘 텔레비전 토론을 계속하고 있죠. 열 차례 예정되어 있는데 벌써 절반인 다섯 차례 했습니다. 아마 세 사람은 잘 아는데 나머지 한 사람 누구지 하셨던 분들 많을 겁니다. 그런데 그 나머지 한 사람, 최성 고양시장인데요. 토론 때마다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 그래서 최성 고양시장 모셔봤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최성/고양시장: 안녕하세요?
 
▷ 주영진/앵커: 최 시장님으로 불러드려야 하나요, 최 경선후보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하나요?
 
▶ 최성/고양시장: 편하실 대로 해주십시오.
 
▷ 주영진/앵커: 나오셨는데 일단 고양시장인데 대선에 출마하기로 한 결심을 어떻게 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 최성/고양시장: 네, 어떻든 촛불광장에 나와서 대통령 탄핵을 바라보면서 유모차 어머님들, 고3 수능생들 보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고요. 그런데 어느 정도 대선 국면이 되면서 유력한 대권 후보들이 진정으로 촛불 민심과 시대 정신을 반영하기보다는 무슨 3지대론이다, 개헌이다 뭐다 이러면서 너무 퇴색되어 가서 정말 위기에 처한 북핵 위기, 사드 위기 이런 부분에서 제가 김대중 대통령 모시면서 가졌던 외교 안보적 전문성 또 우리 이재명 시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지자체장이 훌륭한 분들이 있지만 고양시도 부채 제로 도시를 만들고 또 약 20조 원 효과의 테크노밸리 등등이 추진되고 있어서 좀 이게 너무 대권 후보들이 자신들의 대권욕에 사로잡히고 있구나. 그래서 저도 어떻든 제가 가진 경력 또 성과를 한번 검증받고 싶다 해서 연초에 결심을 했습니다.
 
▷ 주영진/앵커: 연초에 결심을 하셨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최성 시장이 대선 출마 결심하시게 된 게 어, 이재명 성남시장도 대선 출마하는데 나는 왜 못해.나도 잘했는데 그런 라이벌 의식이 조금...
 
▶ 최성/고양시장: 그 이야기도 들었고요. 그 이야기도 좀 들었고 또 경기도지사를 노리는 거 아니냐, 후일을 도모한 거 아니냐 했는데 제가 결심은 연초에 했지만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 되실 때 제가 안보 보좌역 또 TV 토론 대책 팀장도 했고, 뭐 잘 아시겠지만 그때 또 뵀었으니까.또 청와대, 국회의원, 시장으로 있으면서 어떻든 제가 한 나라의 국정을 책임 맡았을 때.
 
▷ 주영진/앵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언제입니까, 저때가?
 
▶ 최성/고양시장: 저때가 이제 영국에서 대통령 떨어지시고 한국에 돌아오셔서 아태평화재단이라는 재단을 만들 때 제가 햇볕정책 통일 방안을 이렇게 입안할 때입니다. 뭐 아주 꽃미남 아닙니까?
 
▷ 주영진/앵커: 김대중 전 대통령님 말씀하시는 건 아니시죠?
 
▶ 최성/고양시장: 그래서 아까 말씀으로 돌아가면 결심은 연초에 했지만 정상적으로 대선이 치러졌더라도 한번 이번쯤은 제가 가진 어떤 청렴성 또 국정 운영의 경험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좀 검증 받고 싶었는데 좀 빨라졌고 그 과정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재명 시장님을 비롯해서 안희정 지사님 이런 분들하고 제가 심리적인 어떤 또는 마음적인 경쟁을 해 봤을 때 뭐 얼마든지 비교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해서 나왔고 그게 이번 다섯 차례 TV 토론 과정에서 최성이 그냥 막연히 미래를 도모하기 위해서 온 게 아니라 진심으로 이 위기에 처한 한반도를 이렇게 좀 이끌어갈 수 있는 지도자적인 자신의 경력, 경륜을 보여주고 싶었구나 이렇게 평가해 주셔서 뭐 다섯 번 연속 실검 1위라는 정말 저도 믿기지 않는 이런 평가를 받게 됐다고 봅니다.
 
▷ 주영진/앵커: 토론이 끝날 때마다 실검 검색어 1위에 오르셨다. 그런데 초반에 말이죠. 초반 토론회 때는 문재인 전 대표 도움이 아니냐 또 이런 지적도 받으셨어요.
 
▶ 최성/고양시장: 그 부분은 일단 우리가 후보간 토론을 할 때 세 후보가 있게 되면 그 문제의 심각성을 봐야 합니다. 제가 안희정 후보에 초기 문제제기를 했던 이유는 오마이뉴스에 삼성으로부터 불법적인 정치 자금을 받았던 그 당시 최종 판결문이 나와서 당을 위해서 희생한 게 아니라 개인적인 유용도 있다는 내용이 나왔기 때문에 이건 본선 경쟁력에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질문을 했던 거고요. 또 이재명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전과 4범이다 너무 당당히 이야기를 하시길래 아, 이건 본선 경쟁력 그리고 정권 교체를 위해서 중요하다 싶어서 제기했던 것이고요. 문재인 후보가 갖는 측근 어떤 관리의 문제 그리고 호남 차별의 문제, 친노 패권주의 문제는 계속 제기를 했고.저는 안희정 후보, 이재명 후보한테 반문하고 싶은 게 토론을 하면서 아니, 그렇게 1위 후보를 제대로 공격을 못하면서 본인이나 후보들은 나보고 다 해달라는 거 아니에요. 아니, 내가 지금 지지도도 낮은 상황인데 1, 2, 3위를 상대하고 있는데 다 어떻게 공격을 합니까? 무슨 제가 네거티브하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건 대통령으로서의 청렴성 그리고 도덕성 이 부분들을 검증하고 그리고 그 속에서 또 갖는 여러 가지 문제는 문재인 후보, 뭐 상관없습니다. 엊그저께 토론할 때 전두환 표창장 경우만 하더라도.
 
▷ 주영진/앵커: 그 얘기를 제가 질문 드릴게요. 두 개 질문드려볼게요. 저희가 조금 전에 다뤘는데 전두환 표창 그 발언, 문재인 전 대표가 스스로 이야기한 거더라고요.
 
▶ 최성/고양시장: 그렇죠.
 
▷ 주영진/앵커: 또 하나, 오거돈 부산 선대위원장의 부산 대통령 발언 이 두 개, 둘 다 비판적으로 보시는지요?
 
▶ 최성/고양시장: 우선 전두환 표창장 경우는 본인이 특전사 사진을 내놓고 안보적인 걸 강조하려고 아, 나도 뭐 표창장 받았다 그러고 끝내시길래 저는 또 고향이 광주 출신이고 5.18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게 좋은 의도로 했더라도 그걸 뭐 하러 가지고 있습니까? 버리셔버려야지 할 때 옆에 안희정 후보는 너무 좋아서 막 웃고 그렇게 아, 잘했다는 식으로 하시더라고요. 그러더니 끝나고 나니까 무슨 뭐 광주 민중들에게 항의하라고 그래서 아니, 그러면 거기서 정색을 하고 이야기를 했어야죠, 저처럼.그러고 나서는 제가 당연히 해야 할 검증을 이야기하면 동지끼리 이럴 수가 있느냐 하는데 정작...
 
▷ 주영진/앵커: 그 이야기 기억납니다. 동지에게 이런 질문을 받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 최성/고양시장: 그런데 저는 네거티브도 아니고 명백한 검증을 물었는데 그걸 그렇게 반응하는 분이 정작 친노 형님한테는 그냥 아주 무슨 비수 꽂듯이 하는 걸.이렇게 하면 안 된다. 네거티브하고 검증은 구분해야 한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부산에서 나온 부산 대통령은 제가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어떻든 우리가 토론을 할 때 전후 맥락을 보고 여기서 부정적인 네거티브냐, 사실에 기초한 검증이냐는 것을 구분해야 오늘 대통령이 탄핵되고 또 검찰 조사까지 받는 마당에 또 다른 범법자 대통령이 나와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사실에 기초해서 후보자의 도덕성 검증은 중요하다. 저는 그런 점에서도 어떤 후보보다 제가 검증해서 비교 우위를 가질 자신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주영진/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 오늘 출석하는 모습 그리고 짧은 대국민 입장 발표 보고 어떤 생각 드셨습니까?
 
▶ 최성/고양시장: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번에 청와대 나와서 사저 갈 때 그 환한 미소에 친박을 향해서 손을 흔들 때 저는 무슨 생각이 들었냐 하면 아, 저거는 촛불 민심을 향한 무언의 쿠데타다, 헌재 결정 나는 불복한다, 나는 특검 조사 불복한다, 국회 탄핵 불복한다. 나의 지지자들이여 총궐기하라, 나를 지켜달라 이런 메시지죠. 오늘도 마찬가지로 그 두 마디 멘트는 정말 촛불 민심을 배신한 거고 아직도 조금도 사과를 하지 않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이번에 조기 대선을 선택할 때 약간의 인지도 보고 지지도 보고 뽑아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우리 앵커님 지지도 얼마나 높았습니까? 거기서 도덕성, 청렴성, 준비된 정책 능력을 검증 안 해놓으니까 이 대한민국이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뭐 약간의 지지도, 인지도에 연연해하지 않습니다. 누가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가, 누가 준비되어 있는가 이거를 철저히 검증을 해 주고 언론에서도 좀.SBS는 잘 하고 계시지만.
 
▷ 주영진/앵커: 고맙습니다.
 
▶ 최성/고양시장: 그런 부분에 대한 검증을 해야지 신변잡기식으로 해서, 중계식으로 해서 완전히 국정농단의 중심이었던 자유한국당의 후보들 이야기는 아주 뭐 연일 중계해주면서 저처럼 인터넷 실검 1위를 하면서 대단히 중요한 검증의 문제, 사드 문제 해법 이야기하는 건 한 줄 찾아볼 수 없고 머리카락 하나 발견할 수 없으면...
 
▷ 주영진/앵커: 최 시장님 출마 선언하시면서 좀 외롭고 고단할 거라고는 예상하셨을 거 아닙니까?
 
▶ 최성/고양시장: 이럴 줄은 몰랐어요.
 
▷ 주영진/앵커: 이 정도까지일 줄은 모르셨습니까?
 
▶ 최성/고양시장: 저는 사실 지금이니까 말씀 올리지만 이런 다섯 차례의 TV 토론이 일찍 있었으면 제가 이런 설움은 없는데 그때 분명히 추미애 대표께서 설만 지나면 우리 뛰어난 후보들 토론시켜주겠다. 그 말을 믿었죠. 두 달을 4명의 후보가 같이 만난 적이 없어요. 그런데 얼마나 웃긴 줄 아세요? 저를 반대하는 후보 측에서 문재인 후보하고 촛불 광장에서 찍은 사진을 내다 보이면서 야, 안 만났다는데 너... 하도 안 만나주니까 촛불 광장에서 후보님 좀 4명 만나서 토론합시다 항의했던 사진을 보내놓고 야, 결국은 뭐 친문하고 연결되냐? 그러니까 이렇게 2위, 3위들이 자기들은 공정성 내세우고 조금만 뭐 불공정하면 그냥 난리를 치면서 4위 후보는 보지를 않아요, 저를.
 
▷ 주영진/앵커: 최 시장님 그러면 17대 국회의원 하셨고요, 열린우리당.그리고 고양시장하고 계시는데 출마하겠다 이랬을 때 가족들, 주변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지금 아마 그림도 준비가 돼 있는 것 같아요. 어떤 말들을 하던가요?
 
▶ 최성/고양시장: 우선은 제가 먼저 이번에는 결심을 했고요. 그런데 뭐 처나 가족들은 좀 감당하기 어렵지만 항상 제가 결정하면 따라주기 때문에.우리 청각장애인 누님이시네요.
 
▷ 주영진/앵커: 누님이십니까?
 
▶ 최성/고양시장: 네, 누님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는 어떤 의중이냐. 아까 똑같이 이재명 시장과의 경쟁심이냐, 차기 뭐 도지사를 좀 이렇게 어떤 기대한 것 아니냐 하는데 이제 TV 토론 다섯 차례 거치면서.제 아내입니다.
 
▷ 주영진/앵커: 고양꽃박람회 때인가요?
 
▶ 최성/고양시장: 네, 그래서 제가 다섯 차례 토론회 하면서는 뭐 인터넷에도 정말 SNS 대통령 후보다 그리고 정말 누구보다도 준비된 후보다, 당신의 진정성을 알겠다 하기 때문에 이제는 뭐 조금도 후회 없고 앞으로 남은 일정 멋지게 해서 광주에서 돌풍을 일으키도록 하겠습니다.
 
▷ 주영진/앵커: 기탁금은 어떻게 마련하셨습니까?
 
▶ 최성/고양시장: 기탁금은 후원금을 받았고요. 한, 처음 공개하는 건데 1억 원 정도 부족해서 일단 농협에서 대출 받아서 냈는데 뭐 아직 진행형이니까 많이들 지금 후원해 주고 계셔서.
 
▷ 주영진/앵커: 2척 5천만 원이었나요?
 
▶ 최성/고양시장: 3억 5천만 원.
 
▷ 주영진/앵커: 3억 5천만 원.대선후보 되려면 돈도 많이 필요하네요.
 
▶ 최성/고양시장: 별걸 다 물어보셔.
 
▷ 주영진/앵커: 그런데 이제 최성이라고 하는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겠다. 아까 북한 문제, 사드 문제, 외교 안보 전문가를 말씀하셨는데 시청자 여러분들께 최성표, 최성이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를 어떻게 바꾸겠다는 최성표 공약의 핵심되는 내용 간단히 한 1분 정도 시간 드릴게요.
 
▶ 최성/고양시장: 우선 첫 번째로는 대한민국이 살아남으려면 사드 문제, 북핵 문제, 북한 문제 풀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제가 어떻든 남북정상회담 성사시키고 IMF 외환위기 극복의 주역으로서 사드, 북핵, 한반도 평화 문제 제가 일괄타결할 수 있고요. 두 번째로는 대통령의 국정농단, 이 부분들을 극복해 내기 위해서는 미국식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광주, 호남, 영남, 충청 이대로 가면 저출산 문제 때문에, 또 지역의 불균형 발전 때문에 지도 상에서 사라집니다. 자치분권을 일궈내서 이제는 서울과 수도권만이 아닌 지방이 사는 그런 자치 분권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청렴하고 풍부한 국정 경험이 있는 저 최성에게 기회를 주시면 정말 좋은 대통령 그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그런 청렴한 대통령, 공정한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주영진/앵커: 형님이 대통령학 전문가라셔서 그런지 정말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질문 하나 드려볼게요. 1차에서 끝나지 않고 결선 투표까지 간다. 그런데 최성 후보에게 다른 후보들이 도와달라 그러면 문재인 전 대표가 아닌 다른 후보를 도우실 건가요 아니면 문재인 전 대표를 도우실 건가요?
 
▶ 최성/고양시장: 마지막 순간까지 봐서 저는 제 자신도 국민 앞에 검증하고 또 우리 후보들도 검증 받을 것은 청렴성, 공정성, 평화 경제 위기 능력 그리고 정권 교체의 가능성 이런 기준에서 제가 국민들께 평가받을 거고 세 후보를 마지막 순간까지 본 이후에 제가 만약에 누군가를 지지한다면 그 세 후보 중에 누가 정권 교체에 적임인 그런 분인가를 볼 것이고 그 당시에 다소의 인지도는 저는 절대 연연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최성 시장님 나와서 직접 이렇게 대화를 나눠보니까 왜 실검 1위인지, 실검 1위의 위력을 유감없이 제가 눈으로 확인한 느낌입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성/고양시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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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