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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4개국 친선대회로 U-20 월드컵 모의고사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7.03.21 02:17 조회 재생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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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4개국 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은 체력 훈련과 미니게임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오는 5월 20세 이하 월드컵을 앞두고 4개국 초청대회로 모의고사를 치르는 대표팀은 이번 주말부터 온두라스, 잠비아, 에콰도르와 차례로 격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