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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만 끊어도 보험료 할인' 건강특약 가입 쉬워진다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작성 2017.03.20 17:44 조회 재생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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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정상 혈압, 비흡연 등 건강 상태가 좋은 보험가입자들은 보험료를 좀 더 쉽게 할인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금도 건강한 사람의 보험료를 깎아주는 제도가 있지만, 할인 혜택을 받는 비중이 1%대에 불과해 금융당국이 제도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제3차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 방안을 발표하고, 여러 장 보유하고 있는 신용·체크카드 사용액과 결제 예정금액을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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