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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측 "5월 완전체 마지막 앨범, 해체는 아니다"

SBS뉴스

작성 2017.03.16 16:45 수정 2017.03.16 17:14 조회 재생수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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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5월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에 관해 소속사 측은 16일 "이번 앨범은 멤버별로 계약 종료 시점이 달라 티아라 완전체 앨범은 마지막이 되는 것이며 티아라의 해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티아라 멤버들과 협의 하에 앨범 발매를 결정했으며 방송 활동 및 국내외 공연 등을 6월까지 최선을 다해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09년에 데뷔한 티아라는 데뷔 9년 차 장수 걸그룹으로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많은 곡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SBS funE 이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