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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감 안 줘"…보험사 찾아가 둔기 휘두른 조폭

홍순준 기자 kohsj@sbs.co.kr

작성 2017.02.17 13:08 수정 2017.02.17 13:39 조회 재생수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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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경찰서는 보험사 직원을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익산시 한 보험회사에 찾아가 야구방망이로 48살 B씨의 머리를 한 차례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보험사 직원들이 일감을 다른 공업사에만 몰아줘서 화가 나 사무실을 찾아가 행패를 부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