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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손학규, '정계 은퇴'와 '번복'…당시 아내가 건넨 말

SBS뉴스

작성 2017.02.17 15:22 수정 2017.02.17 16:14 조회 재생수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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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00, 16:00~17: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민성기 선임기자, 원일희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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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의 '약점'은?

"저녁 있는 삶, 단순한 칼퇴근 개념 아냐"
"김종인, 무슨 생각하는지 몰라…좀 더 지켜봐야"
"통합된 사회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해보겠다"
 
● 손학규의 休
 
손학규의 인생 한 구절…'이육사의 광야'
손학규의 인생 노래 '조용필의 친구여'
"조영래 변호사, 김근태 의장 생각나는 노래"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