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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싸세요

장익재 작가, 최재영 기자

작성 2017.02.16 22:25 조회 재생수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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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강남역을 비롯한 유흥가에서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들을 여전히 볼 수 있습니다. 공공화장실이나 개방형 화장실를 늘리자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안은 아닐 겁니다.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노상방뇨는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기획 : 최재영 / 웹툰 : 장익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