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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완벽한 인생샷 남기려…초고층 빌딩에 '아슬아슬'

신유라 인턴,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작성 2017.02.16 15:59 조회 재생수3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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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영상pick] 완벽한 인생샷 남기려…초고층 빌딩에 아슬아슬

러시아의 미녀 모델이 두바이의 고층 빌딩에서 아슬아슬하게 매달려있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00m에 이르는 두바이의 카얀 타워에서 러시아 모델 비키 오딘트코바가 찍은 아찔한 ‘인증샷’을 보도했습니다.

그녀는 남자 조수의 한 손에만 의지한 채 건물 밖으로 몸을 내미는가 하면, 아예 대롱대롱 매달린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인증샷을 자기 SNS에 올리면서 “스스로 이런 영상을 찍었다는 걸 믿을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선 찬반 논란이 거셉니다.

엄청난 용기를 칭찬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듯한 행동에 실망한 이들도 많았습니다.
일각에선 지난해 초고층 빌딩 위에서 셀카를 찍어 화제를 일으켰던 러시아 사진가 안젤리나 니콜라우 씨를 따라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인생샷’을 남기려고 목숨을 건 그녀의 행동, 과연 옳은 일일까요?

'영상 픽'입니다.

(영상 출처 : MAVRIN studios LIVE 유튜브, 사진 출처 : Viki Odintcova, Angela Nikolau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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