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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_EP.01_목격자, 살인자가 되다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2.13 01:15 수정 2017.02.13 16:51 조회 재생수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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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 현장에 있었단 이유로 한 목격자가 살인자 누명을 뒤집어 썼습니다. 그 사람은 억울하게 무려 16년이란 옥살이를 해야 했습니다. 경찰의 강압에 못이겨 한 자백. 소년의 그 자백은 평생 되돌릴 수 없는 상처로 남았습니다. 

기획 권영인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