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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문재인, 송영길 일자리 81만 개 비판에 "후보는 접니다"

SBS뉴스

작성 2017.02.09 18:15 수정 2017.02.09 18:31 조회 재생수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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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캠프 총괄본부장으로 영입한 송영길 의원은 ‘공공부문 일자리 81만 개 창출’ 공약에 대해 “국가 예산과 세금으로 나눠주는 것을 누가 못하느냐”며 “메시지가 잘 못 나갔다”고 비판했습니다.

캠프 총괄 책임자가 본인의 후보 공약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한 건데요, 이에 문 전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어쨌든 우리 캠프나 선대위에 다양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함께할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후보는 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부인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의 구속' 문제에 대해서는 "전인범 전 사령관을 영입했지 부인을 영입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기획 : 정경윤 / 구성 : 김나현 / 편집 : 조한솔 / 영상취재 : 최호준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