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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모른다, 말 못한다, 곤란하다"…윤전추, 질문마다 '모르쇠'

기자 SBS뉴스

작성 2017.01.06 15:37 조회 재생수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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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2차 변론에는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탄핵 심판의 첫 번째 증인으로 헌법재판소에 출석했습니다. 윤 행정관은 답변은 주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거나 '말할 수 없다'였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업무가 무엇인지 묻는 기본적인 질문에도 "비공식 업무라 말할 수 없다"면서 불성실한 태도를 이어갔습니다.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의 헌재 출석 현장, SBS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기획: 엄민재 / 영상취재: 박영일, 김남성 / 편집: 정용희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