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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국방부 문상균, 최순실 군대 비선 '알자회' 논란에 "검찰에 문의"

작성 2017.01.03 19:07 수정 2017.01.03 19:24 조회 재생수1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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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이 최순실과 군대 사조직 알자회의 연관성 관련 질문에 대해 “현재 활동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기자들의 거듭된 질문에 문 대변인은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다”며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이에 한 기자가 “육사 출신의 추모 국장의 누나가 최순실 씨와 아는 사이인가 이것만 확인하면 되는데 확인이 되었느냐”라고 묻자 “국방부가 확인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렇다면 누가 수사를 하느냐”라고 묻자 “검찰에서 수사를 하니 검찰에 물어보라”며 대답을 했습니다. 모르쇠 답변만 늘어놓는 국방부 문상균 대변인의 브리핑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기획 : 엄민재 / 구성 : 김나현 / 편집 : 정용희 / 영상취재 : 김균종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