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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현장서 공구 300만 원어치 '슬쩍' 40대 목수 검거

SBS뉴스

작성 2016.12.01 17:53 조회 재생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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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경찰서는 1일 야간에 전원주택 신축 건설현장에서 공구를 훔친 혐의(절도)로 A(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0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가평군의 한 건설현장에서 임팩 전동기와 전동 드라이버 등 12점 총 300만원어치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사현장에서 목수로 일해온 A씨는 건축업자가 공구를 현장에 두고 퇴근한다는 점을 노려 범행했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