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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뒤덮은 '혹'…33살 그녀의 평범한 소망

권영인 기자

작성 2016.10.20 21:47 수정 2017.07.25 13:17 조회 재생수15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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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피플#스브스쥬륵
올해 나이 33살 심현희 씨.

그녀는 그동안 여자로서 많은 것을 포기한 채 살아왔습니다.

그저 남들과 똑같이 평범한 30대의 여자로 살아가고 싶을 뿐인데..

현희 씨의 꿈은 정말 이루어질 수 없는 걸까요? 

남들과 똑같이 평범한 30대의 여자로 살아가고 싶은 현희 씨의 신경섬유종 수술비를 지원하려 합니다.

현희 씨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별도 계좌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nado@partner.sbs.co.kr 로 문의 주시거나 KEB하나 810-213140-01605 (예금주: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으로 후원을 주시기 바랍니다.

입금 시 '성함/소망'으로 표시 해주세요.

기획 : 권영인  /  구성 : 권영인 정석형  /  CG : 김지연 / 편집 : 정석형 / 펀딩 기획: 이영재

(SBS 스브스뉴스)  

심현희 씨 후원하기 ▶ SBS '나도펀딩'  ▶ 네이버 '해피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