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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일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 개시

작성 2016.10.19 12:30 조회 재생수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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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해볼 수 있는 연말정산 대비책이 마련됐습니다.

국세청은 근로소득자가 미리 절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를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내일(20일) 개시합니다.

올해 1∼9월까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전통시장·대중교통 등 사용액을 확인해 연말까지의 사용 예상액을 산출해보고, 이를 통해 소득공제 예상액과 맞춤형 절세 팁을 제공하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