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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6.07.02 16:04 수정 2017.02.08 17:40 조회 재생수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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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인터뷰#스브스피플
최근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또!오해영'에서 주인공의 직업 기억 나시나요? 바로 '사운드 디자이너', 영상에서 들리는 모든 소리를 만드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영화나 드라마, 광고에서는 촬영 현장의 소리를 동시에 녹음하기도 하지만, 사실 현장의 소리가 극에 그대로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극 상황을 보다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소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배우들이 라면먹는 소리는 어떻게 녹음되는지, 또 애정씬의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스브스뉴스가 15년 차 사운드 디자이너 최현호 씨를 만나 들어봤습니다. 

기획 정경윤 / 구성 정혜진 / 촬영 김태훈 / CG 및 편집 김혜린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