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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단이 부르는 현행 방식을 유지한다는 국가보훈처 방침에 대해 여야가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야당은 박승춘 보훈처장의 해임촉구 결의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안된다"
▶ 두 야당, 보훈처장 해임 추진…암초 만난 협치
▶ 제창 VS 합창 놓고 8년 갈등…어떤 노래길래

2. 닛산이 경유차 캐시카이의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했다고 환경부가 발표했습니다. 닛산 차량 배출가스 조작 판정은 세계 처음으로, 환경부는 한국닛산 사장을 검찰에 형사 고발할 방침입니다.
▶ "닛산 '캐시카이' 배출가스 조작"…파장 예상
▶ 연비 높이려 조작?…실내에서만 '클린 디젤'

3. 새누리당 친박계가 혁신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해서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비박계 위주의 인선이라는 건데, 여당 내 계파 간 갈등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 친박계 집단 반발…"비대위 인선 다시하라"

4.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전 세계 180개 국가 가운데 우리나라의 공기 질을 173위로 평가했습니다. 자동차에서 주로 나오는 질소산화물이 주요 원인입니다.
▶ 공기 질 나쁜 한국…'미세먼지 최악' 세계 8위

5. 얼마 전에 카페인이 엄청나게 많이 든 우유에 대해서 보도해 드린 적이 있는데, 청소년들 사이에서 잠을 깊이 자게 해 준다는 음료도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잠을 쫓을 때도 잠을 잘 때도 음료에 의존하는 피로사회의 단면, 생생리포트에서 취재했습니다.
▶ '마시면 잠 푹 잔다' 입소문…봤더니 '그냥 허브차'

6. 수련회 가는 중학생들을 태운 버스 5대와 승용차 등이, 남해고속도로 창원 1터널에서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승용차에 탔던 4명이 숨지고 중학생 등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 터널 안 9대 연쇄 추돌…사고 당시 영상 '처참'

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7만여 명의 관중이 대피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사상 처음으로 폭탄 테러 위협 때문에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 英 축구 역사상 처음…폭발물 소동에 7만 명 대피

8. SK텔레콤 본사가 협력업체인 대리점들에 대해서도 이른바 갑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판매 목표를 강제 할당하고 지키지 못하면 수익을 깎는다는 겁니다.      
▶ 판매량 못 채우면 불이익…SKT, 대리점에도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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