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없었다면, 난징대학살은 없었다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4.13 07:12 수정 2016.04.14 08: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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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12월, 중국 난징을 완전히 함락한 일본군. 공황상태에 빠진 난징에서는 끔찍한 대학살극이 벌어졌습니다. 30만명 넘게 학살됐다고 추정되는 사건…. 그런데 만약 그 때 이 사람이 없었다면...수십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명령서에 직접 도장을 찍고, 이 학살을 묵인한 ‘이 사람’. 난징 전투 당시 일본군 현장 책임자였던 그의 이름은 ‘아사카노미야 야스히코’입니다.

기획 권영인/ 구성 권재경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