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뒤에 진심을 고백한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3.29 07:09 수정 2016.03.29 09: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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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영국 유명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 1941년 3월 28일, 그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소설가의 자살은 영국 전역에 충격을 몰고 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죽음이 남편 '레너드 울프' 때문이라며 비난했습니다. 사람들은 아내를 잘 돌보지 못한 ‘무정한 남편’이라며 그를 손가락질했습니다. 그런데, 버지니아 울프의 유서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기획 권영인 / 구성 권재경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