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증후군' 걸린 아이, 병원 데려갔는데…허망한 죽음

권영인 기자, 김승환 인턴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5.12.18 07:27 수정 2015.12.18 11: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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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7살 강민서 양은 초등학생이 됐습니다. 설레는 첫 등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민서 양. 하지만, 그것은 민서 양의 처음이자 마지막 학창시절이었습니다. 그날 밤 민서는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했습니다. 부모님은 병원으로 민서를 급히 데리고 갔습니다. 민서를 진찰한 의사는 위염이나 기관지염으로 보인다면서 곧 아이는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주었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의 괜찮아질 거라는 말에 한시름 던 가족들은 민서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통에 구토 증세까지 계속됐고, 급기야 심정지까지 찾아왔습니다. 중환자실로 민서는 급하게 옮겨졌고,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멀쩡했던 민서는 싸늘한 주검이 되고 말았습니다. 

민서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스브스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