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크] '포기란 없다!' 국가대표 향한 뜨거운 훈련

김성일 기자 hi7baby@sbs.co.kr

작성 2015.07.27 15:36 수정 2015.08.21 09: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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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은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2015 봅슬레이 스켈레톤 강습회 및 제2회 전국 봅슬레이 스켈레톤 스타트선수권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허들 넘기와 제자리 멀리뛰기를 포함한 육상체력훈련부터 이론 교육, 스타트 훈련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 대회 결과를 통해 우수 선수는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로 선발되기 때문에 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은 반복되는 훈련에도 묵묵히 땀을 흘립니다. 권투와 육상,양궁, 투포환 등 다양한 종목 출신 참가자들은 모두 '국가대표'라는 하나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