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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위험한 소년들 때문에 눈물 '펑펑' 쏟아…왜?

SBS뉴스

작성 2012.02.25 03: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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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위험한 소년들 때문에 울음바다가 됐다.

소녀시대는 지난 5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마지막 녹화현장이자 소년들의 최종목표였던 '스트리트 잼 댄스대회'에 참석, 소년들의 무대를 지켜봤다.

특히 이날 서현과 수영이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쏟아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는 소년들이 무대에서 댄스실력을 발휘하는 내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객석에서 소년들을 응원했다.

누구보다도 숨죽이며 소년들의 무대를 지켜본 소녀시대는 어느 때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소년들의 모습에 뿌듯함과 대견함에 미묘한 감정들이 오갔다고.

소년들은 지난 해 11월 20일 첫 녹화를 시작으로 댄스에 첫 발을 내딛은 후 11주간 힘든 합숙생활과 피나는 노력 끝에 드디어 지난 5일 '스트리트 잼 댄스대회' 무대에 올라 성공적인 공연을 마치게 됐다.

한편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