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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신곡 공개…컴백하자마자 가요계 휩쓸다

SBS뉴스

작성 2011.02.25 09: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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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컴백하는 그룹 빅뱅, 오늘 새벽에 신곡을 공개했는데요, 멤버들도 깜짝 놀랄 만큼 국내외 반응이 아주 뜨겁습니다. 24일 자정에 발표된 신곡 '투나잇'이 순식간에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고요, 이번 앨범에 수록된 6곡이 1위부터 6위까지 모두 차지를 했습니다. 그야말로 '올킬'을 하고 있는데요. 이 뜨거운 인기는 해외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의 음악 차트에서도 순위가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 앞서 멤버 태양이 솔로앨범으로 캐나다에서 2위까지 기록했던 적이 있는 만큼 팝의 본고장에서 불고 있는 빅뱅의 돌풍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저녁 콘서트쇼 '빅 쇼'로 컴백을 하고요, 방송으로는 27일에 SBS를 통해서 처음으로 신곡을 공개합니다.

얼굴의 중심인 코가 예뻐야 진짜 미인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가장 아름다운 코를 가진 스타들을 한 번 뽑아보겠습니다. 먼저 섹시 퀸 이효리 씨가 각도와 라인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코미녀 1위로 뽑혔습니다. 당당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모양으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고요, 다음으로 송혜교 씨가 이름을 올렸네요. 동그란 형태지만 코 끝이 높아서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완성시켰습니다. 또 3위는 요즘에 이 분 코 예쁘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민정 씨가 차지를 했습니다. 코 끝이 살짝 통통하고 콧대가 시원하게 높아서 세련되고 호감가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3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헬로우 고스트'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고요. 지난 겨울에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차태현 씨 주연의 영화 '헬로우 고스트'. '나홀로 집에'와 '해리포터' 시리즈를 연출했던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리메이크작을 만들게 됐습니다.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은 영화를 보자마자 리메이크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는데, 과연 헐리우드의 거장이 다시 만들면 어떤 영화가 될지 기대가 되고 있죠. '헬로우 고스트'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주는 반전이 있는 코믹 드라마로 국내에서도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관객을 펑펑 울게도, 또 반대로 배꼽을 잡게도 만들었던 재밌는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졸업식에 이어서 입학식도 다가오고 있는데요. 올해 입학하는 스타 새내기들이 유난히 많습니다. 구혜선, 서우 씨에 이어서 카라의 구하라,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 씨까지 대학 새내기가 되는데요. 선미 씨는 동국대 연극학부에 입학해서 연기의 꿈을 계속 키워갑니다. 어제 입학식을 했네요. 긴 생머리에 편안해보이는 차림 역시 92년생답게 참 풋풋해 보이죠. 재능 우수자로 수시모집에 합격한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새내기 스타 중에 특이한 케이스로는 구혜선 씨가 있습니다. 원래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고 새로운 대학에서 어린 나이의 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