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행
일본은행이 오늘(19일) 금리를 인상했지만, 엔화 약세가 심화하며 원/달러 환율도 1,340원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1원 오른 1,339.8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환율은 간밤 달러 강세에 전장보다 3.3원 오른 1,337.0원에 개장했으며 장중 엔화 약세에 연동해 한때 1,340.8원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일본은행은 -0.1%였던 단기금리를 올려 0∼0.1% 정도로 유도하기로 하면서 2016년 2월 도입한 이례적인 마이너스 금리 정책이 8년 만에 종료됐습니다.
그러나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밝히지 않고,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할 방침임을 시사하면서 엔화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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