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의 가게 앞에 반려견의 변이 든 봉투를 투척한 여성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CCTV 잡힌 무개념 견주'입니다.
운동복 차림을 한 여성이 목줄 채운 강아지와 함께 카페를 향해 다가옵니다.
그리곤 잠시 멈추는 듯하더니 목줄을 잡고 있던 손에서 반려견의 대변이 든 봉투를 툭 떨어뜨리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가게로 들어가는데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경기도 남양주에서 카페를 운영한다는 글쓴이는 별별 고객들을 만나봤지만, 이 여성의 경우 대놓고 강아지 변 봉투를 던지고는 커피 사러 들어오더라며 황당함을 토로했는데요.
그러면서 왜 남의 가게 앞에 변 봉투를 던지고 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카드 내역을 파악하고 있고 국민신문고에도 신고했으니 어떻게든 잡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몰상식의 끝, 반려견만도 못한 주인이네", "쓰레기 무단 투기, 명백한 과태료 부과 대상", "요즘 길에서 쓰레기통 찾기 어려워진 탓도 있다고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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