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 "높게 달린 과일만 남아…고통 수반된 구조개혁 필요" 이 총재는 오늘 오전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한국개발연구원 공동 주최 노동시장 세미나 환영사에서 이처럼 노동을 비롯한 우리나라 각 분야의 구조개혁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SBS 2024.03.05 10:59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타이완 다시 앞질러…"환율 안정세 덕분" 양국의 명목 GNI 증가율은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안정적이었던 데 반해 타이완 달러화 환율이 상대적으로 더 약세를 나타낸 데 따른 변화입니다. SBS 2024.03.05 10:37
포스코그룹, '인터배터리 2024' 참가…이차전지 소재사업 소개 포스코그룹은 지난해까지 그룹을 대표해 포스코퓨처엠이 양·음극재 사업을 소개하는 수준으로 인터배터리에 참가했지만, 올해는 포스코홀딩스 주도로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등이 모두 참여해 이차전지 소재 원료생산 단계부터 그룹 사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영역을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24.03.05 10:23
네이버, '사우디판 CES'서 세계 최초 웹플랫폼 기반 로봇OS 공개 LEAP은 사우디아라비아 MCIT가 주관하는 자국 최대 기술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세계 183개국에서 17만 명 이상이 방문했습니다. 네이버는 메인 전시관인 빅테크관에 구글, 애플, 메타, AWS, MS, IBM 등 글로벌 테크 기업들과 나란히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SBS 2024.03.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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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 3천745달러…1년 만에 2.6% 반등 2022년 원화 가치 하락과 함께 7% 이상 줄었던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지난해 3만 3천 달러대 후반 수준까지 반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24.03.05 10:18
이복현 "홍콩 ELS 일괄 배상 없다…배상비율 0∼100% 가능" 이 금감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연령층, 투자 경험, 투자 목적, 창구에서 어떤 설명을 들었는지 등 수십 가지 요소를 매트릭스에 반영해 어떤 경우에 소비자가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하고, 어떤 경우 은행·증권사가 책임져야 하는지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3.05 10:08
산업부, 일본·캐나다와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모색 산업통상자원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포럼'을 계기로 일본, 캐나다 등 주요국과 고위급 양자 면담을 갖고 핵심광물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05 10:07
금감원 "증권사, 부동산 연착륙 위해 PF 수수료 합리적 적용해야" 금융감독원이 부동산 시장의 질서 있는 연착륙을 위해 금융투자업계에서 합리적인 프로젝트파이낸싱 수수료 및 금리가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24.03.05 10:01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 대만 다시 앞질러…"환율 안정세 덕분" 양국의 명목 GNI 증가율은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안정적이었던 데 반해 대만 달러화 환율이 상대적으로 더 약세를 나타낸 데 따른 변화입니다. SBS 2024.03.05 09:58
30대 그룹 신규 사외이사 40%가 전직 관료 30대 그룹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 선임 안건을 올린 신규 사외이사 후보자들 가운데 관료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 상위 30대 그룹의 237개 계열사 중 신규 사외이사를 추천한 71개사의 주주총회 소집결의서를 분석한 결과, 신규 추천 사외이사 103명 중 39.8%가 전직 관료 출신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24.03.05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