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마약 판매상은 약물치료 대상인 마약류사범 아냐" 마약 판매상이라고 하더라도 마약을 직접 사용하지 않은 이상 법원이 유죄를 선고하면서 약물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함께 명령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24.02.27 13:35
인천 모텔 쌍둥이 사망 친모 구속 기소…살해죄→학대치사 생후 49일 된 쌍둥이 자매를 모텔 침대에 엎어 재워 숨지게 한 20대 엄마에게 검찰이 아동학대치사죄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친모 A 씨를 아동학대특례법위반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7 13:34
제천 돈사에서 화재…돼지 1천200마리 폐사 오늘 오전 7시 52분쯤 충북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1천200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폐사했습니다. 이 불로 2천㎡ 규모의 돈사 건물 6개 동 가운데 5개 동이 전소해 7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SBS 2024.02.27 13:34
검찰, '오송 참사' 관련 공무원 8명 불구속기소 청주지검 오송지하차도 침수사건 수사본부 오송-청주 간 도로 행복청 공무원 5명과 금강유역환경청 공무원 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증거위조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SBS 2024.02.27 13:22
경찰, 다음 달부터 마약 집중 단속…"조직적 공급망 차단"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다음 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5개월간 상반기 마약류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마약류 사범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SBS 2024.02.27 13:21
[스프] 몇 년 뒤면 우루루 쏟아질 중국산 LFP 폐배터리, 재활용하려면 어떻게? 앞으로 전기차 배터리와 ESS 등에 사용량이 급증할 걸로 보이는 리튬인산철 2차 전지가 최근 관심이죠. 과거엔 성능 떨어지는 중국산 저가 배터리라는 인식이 컸지만 바로 그 저렴한 가격 덕분에 자동차 메이커들이 다시 찾고 있습니다. SBS 2024.02.27 13:21
한방병원서 마약 빼돌려 투약한 20대 간호사 체포 서울 강남경찰서는 병원에서 마약을 빼돌려 몰래 투약한 간호사를 긴급체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20대 간호사 A 씨는 전날 자신이 근무하는 서울 강남의 한 한방병원 금고에 보관 중이던 마약류 약품을 훔쳐 병원 내에서 몰래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SBS 2024.02.27 13:17
정부 "공익 위해 전공의 사직 제한 가능…법률 검토 마쳤다" 정부가 '2월 내 복귀' 최후통첩을 했으나, 전공의들은 여전히 1만 명 가까이 사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는 29일을 전공의 복귀의 '마지노선'으로 제시한 정부는 미복귀자에 대한 사법처리를 위한 법률 검토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7 12:57
서울대병원 노조 "공공병원 2배로 늘리고 공공의대 설립해야"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은 의대 증원으로 늘어난 의사 인력이 필수의료와 지역에 배치되도록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한다고 오늘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필수·지역·공공의료 강화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현재 5%밖에 되지 않는 공공병원을 2배 이상 확대하고 공공의대를 설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24.02.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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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위기시 임산부 · 호흡기 질환자에 탄력 근무 권고 정부가 3월을 앞두고 봄철 미세먼지 대응책을 발표했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심할 경우 임산부와 호흡기 질환자에 대해서, 재택근무나 시차제 같은 탄력적 근무가 권고됩니다. SBS 2024.02.27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