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현장] 한 달 전 명동 퇴근길 대란…'정류소 분산' 효과는 지난달 서울 명동 광역버스 정류소에 새로 세운 표지판 때문에 퇴근길이 더 혼잡해졌었죠. 서울시가 이걸 해결하기 위해 정류소를 분산하는 대책을 지난 주말부터 시행했는데, 효과가 있는지 현장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SBS 2024.02.26 20:34
동영상 기사
배달기사 숨지게 한 만취 DJ…뺑소니 후 도주 중이었다 얼마 전 음주 운전을 하다가 배달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2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런데 조사 결과, 그 20대 가해자는 그날 또 다른 사고를 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24.02.26 20:13
동영상 기사
반복된 화물차 '바퀴 빠짐'…"고질적 과적 영향도" 지적 어제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갑자기 빠진 바퀴가 버스를 덮치면서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고 차량의 정비가 미흡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24.02.26 20:10
동영상 기사
의대 졸업생은 인턴 포기…전임의는 병원 재계약 거부 이렇게 지금도 병원 상황이 위태로운데 다음 주에는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원래 2월 말, 3월 초는 의대 졸업생들이 병원에 가서 인턴 과정을 시작하고, 또 기존에 있던 전임의들은 병원과 통상 재계약하는 시기인데, 이번 사태로 병원에 인턴이 오지 않고 전임의들마저 떠나면 의료 공백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SBS 2024.02.26 20:08
동영상 기사
정부 "29일까지 돌아오라…3월부터 면허정지 절차" 정부가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이번 주 목요일인 29일까지 돌아오라고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그때까지 복귀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지만, 그 시간 이후에는 면허정지 처분과 함께 수사에 나설 거라고 압박했습니다. SBS 2024.02.26 20:06
동영상 기사
"의대 정원도 의제"…전공의 돌아오면 '유연성' 시사 이렇게 복귀 시한을 못 박은 정부는 만약 전공의들이 돌아온다면 의대생 증원 규모도 대화 의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한 해 2천 명 늘리는 방침은 바꿀 수 없다고 강조해왔었는데, 거기에서 한 발 물러선 거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SBS 2024.02.26 20:02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월 26일) 오늘 <SBS 8뉴스>에서는 ▶ "29일까지 복귀하라"...데드라인 제시한 정부 ▶ '의대 2천 명' 증원 규모, … SBS 2024.02.26 19:40
경찰, 제부도 '아기 시신 유기' 친부도 구속 송치 생후 20여일 된 아기를 차 트렁크에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오늘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40대 친부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SBS 2024.02.26 19:02
고향사랑 기부했는데, 연말정산에 '당혹'…왜? 지자체에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을 세액공제 해주고,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준다는 고향사랑 기부제 때문입니다. 연말정산 결과 10만 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고스란히 받을 줄 알았는데, 막상 2월 급여명세서를 보니 세액공제 금액이 0원으로 나온 사람이 생긴 겁니다. SBS 2024.02.26 19:00
스타필드 안성서 번지점프 추락 사고…60대 여성 사망 스포츠 체험 시설 '스몹'을 이용하던 60대 여성 A 씨는 8m 높이 번지점프 기구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SBS 2024.02.26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