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택시기사 방영환 씨 142일 만에 장례 유족과 '방영환열사대책위원회'는 오늘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노동시민사회장으로 방 씨의 장례가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5 16:53
6개 보훈병원 전공의 66% 사직서 제출…"전문의가 응급실 당직" 보훈부에 따르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서울의 중앙보훈병원을 비롯해 인천보훈병원, 부산보훈병원, 대구보훈병원, 대전보훈병원, 광주보훈병원 등 6개 보훈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BS 2024.02.25 16:49
정부 "의사 집단행동에 신속한 사법처리…복지부에 검사 파견" 법무부는 집단행동과 관련한 법률 자문을 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검사를 파견합니다. 정부는 오늘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조규홍 제1차장 주재로 개최하고 이런 내용이 포함된 의사 집단행동 대응계획을 논의했습니다. SBS 2024.02.25 16:10
오피스텔 옥상서 40분 간격 투신 시도…"연인과 헤어져서" 오늘 낮 12시 22분쯤 경기 의정부시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뛰어내리려고 한다는 신고가 경찰과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죽고 싶다"며 옥상에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24.02.25 15:37
영덕 해상서 5m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 경북 영덕군 해상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영덕군 영해면 사진리 동쪽 1.3㎞ 해상에서 20t급 어선 선장 A 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밍크고래를 발견했다"고 신고했습니다. SBS 2024.02.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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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시설로 몰리는 환자들…정부, 의대 증원 실무 착수 전공의들이 단체로 병원을 떠난 지 오늘로 일주일째인 가운데 상급 종합병원의 진료가 어려워진 환자들이 공공 의료기관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각 대학의 의대 증원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SBS 2024.02.25 14:38
직장인 20% "저출생 해결하려면 부부 육아휴직 의무화해야" 직장인들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부부 모두의 육아휴직 의무화'를 꼽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은 지난해 12월 4∼11일 직장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녀 계획 및 저출생 문제 해결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SBS 2024.02.25 13:45
'병원 가라고 했다고'…친부 때려 살해한 40대 징역 10년 병원 입원을 권유하는 친부를 때려 살해한 4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12형사부는 존속살해,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2.25 13:15
경남 창원서 형수·시동생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60∼70대 형수와 시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마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6시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 A 씨와 60대 남성 B 씨가 숨져 있는 것을 A 씨의 아들과 소방대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24.02.25 13:12
120㎞로 돌진해 여학생 2명 사망…고령운전자 항소심도 금고 4년 길을 걷던 10대 여학생 2명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제22형사부 오상용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씨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금고 4년을 유지했습니다. SBS 2024.02.25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