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 음주운전 현장학습 버스기사 입건 강원 원주경찰서는 20일 음주상태로 초등학생들을 태운 버스를 운전하려던 관광버스 기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원주시 일산동의 버스회사 차고지에서 명륜동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까지 약 1㎞를 음주상태에서 혼자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20 13:46
'노인명의 도용' 대포폰 판매 공익요원 덜미 면사무소에서 일하는 한 공익근무요원이 지역 노인들의 명의를 도용해 대포폰을 판매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20일 자신이 근무하는 면사무소에서 민원인들의 신분증을 훔쳐 대포폰을 개통해 판매한 혐의로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20 13:45
"5·18 왜곡 더는 안돼"…전면 대응 '돌입' 5·18 기념식이 끝나고 광주시와 5·18 관련 단체, 정치권 등이 역사 왜곡에 대한 정면 대응에 들어갔다. 유명 인터넷 사이트, 종편 등에서 '북한군 개입설'까지 비등해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는 판단에서다. 연합 2013.05.20 13:45
정신질환 이력만으로 보험가입 차별 못한다 앞으로는 단순히 정신질환을 앓고 있거나 앓았다는 사실만으로 보험 가입을 거절할 수 없게 됩니다. 또 수면장애·우울증 등 가벼운 정신질환자도 운전면허증 등을 취득할 수 있고,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정신질환을 이유로 강제로 입원한 경우 반드시 2개월 뒤 입원 조치가 적당했는지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SBS 2013.05.20 13:43
중국산 쌀 섞어 국산으로 판 부부 적발 서울 광진경찰서는 중국산 쌀과 국산 쌀을 섞어 국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도정업자 48살 정 모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초부터 최근까지 충남 예산에 있는 정미소에서 중국산 쌀에 국산 2등급 쌀과 덜 익은 '희나리쌀' 등을 섞어 포장한 뒤 서울과 경기 북부 일대에 1만 5천여 포대, 시가 5억 8천만 원어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20 13:43
경찰청장 "원세훈 화염병 투척 피의자 특정근거 충분" 이성한 경찰청장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집에 화염병을 던진 피의자로 경찰이 임모씨를 특정한 데 대해 시민단체가 반발하는 것과 관련, 임씨의 혐의에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으로 본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05.20 12:58
건널목 건너던 여고생 음주뺑소니 차량에 사망 충남 공주에서 건널목을 건너던 여고생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다. 차량 운전자는 도망쳤다가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공주경찰서는 20일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3.05.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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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야생화단지 일반인에게 개방 수도권 뉴스, 오늘은 수도권매립지의 야생화단지 개방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인천지국에서 이재철 기자입니다. 수도권매립지하면 쓰레기 매립지로만 생각하실 텐데요, 이곳에 야생화단지도 있습니다. SBS 2013.05.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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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밀양 송전탑 공사 재개…주민 충돌 우려 한국전력공사가 오늘 경남 밀양 지역 고압 송전탑 공사를 8개월 만에 전격 재개했습니다. 한전은 오늘 오전 6시부터 밀양시 부북·단장·상동·산외 등 4개 면에 들어설 52기 송전탑 공사를 위해 장비와 인력을 긴급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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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신질환자 범위 줄인다…23일 입법 예고 정부가 정신질환자의 범위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정신과 의사와 단순한 상담만 받아도 정신질환자로 인정돼 보험가입 때 차별을 받는 등의 억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SBS 2013.05.20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