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총학 "'학생 폭행' 재단이사 고소" 경기대 총학생회는 20일 학생 폭행 혐의로 경기대 재단 경기학원의 김모 이사를 경찰에 고소했다. 총학은 고소장 제출에 앞서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이사는 지난 15일 재단 이사회 회의 직후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달라'고 요구하며 막아서는 천관우 서울캠퍼스 국문과 학생회장의 뺨을 때렸다"며 "김 이사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5.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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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대원 국제중학교, 조직적인 신입생 입시 비리 서울의 국제중학교 2곳이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입시 관리를 허술하게 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훈 국제중학교는 신입생들의 성적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05.20 14:47
[취재파일] 군 PX가 시중마트보다 비싸다 8시 뉴스에 군대 PX의 물품값이 시중 마트보다 비싸다는 보도가 나간 뒤 네티즌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 전역한 지 얼마 안되는 네티즌은 "월급 올린만큼 PX값도 올라서 남는게 없다", "부대 앞 마트가 더 싼데도 어쩔 수 없이 PX를 써야 하는데, 군인이 봉이냐?"는 내용을 많이 썼습니다. SBS 2013.05.20 14:30
점수조작·자료폐기…국제중 '학생 골라뽑기' 백태 서울시교육청 감사 결과 서울 영훈국제중학교와 대원국제중학교의 입학전형은 성적조작과 이를 은폐하기 위한 원본 채점표 무단폐기 등 조직적인 입시비리로 얼룩졌다. 연합 2013.05.20 14:27
프로포폴 투약의사 "여배우들 의존성 없었다" 진술 번복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들을 진료했던 의사가 여배우들에게 프로포폴 의존 증상이 있었다며 법정에서 기존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성형외과 의사 46살 안 모 씨는 "여배우들에게 약물 의존 증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안 씨는 "선처를 받기 위해 검찰 조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20 14:00
영훈·대원국제중 '성적조작'등 입시비리 무더기 적발 서울 영훈국제중학교와 대원국제중학교가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성적을 조작하거나 지원자의 인적사항을 노출한 채 심사하는 등 무더기 입시비리를 저지른 것이 확인됐다. 연합 2013.05.20 13:58
'돈받고 인사 추천' 외국인학교 직원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임시직 직원들로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해달라는 청탁을 받은 뒤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서울외국인학교 직원 52살 임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3.05.20 13:56
[인터뷰] 법무부 황교안 장관 "국정원 문건 사건, 특별수사팀이 적극 수사할 것" “신임 장관을 만나다” - 법무부 황교안 장관 “국정원 문건 사건, 특별수사팀이 적극 수사할 것 윤창중 한국 사법 당국 수사 사실상 제약 있어” ▷ 한수진/사회자: 오늘은 성년의 날이고요. SBS 2013.05.20 13:51
20대 공익요원, 자신 근무처 건물서 추락사 20일 오전 10시께 전남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인 월드마린센터에서 A씨가 추락,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 건물 3층에 입주한 여수지방해양항만청 광양 해양사무소 근무 공익요원으로 배치돼 지난 6일부터 근무해 왔다. 연합 2013.05.20 13:51
[인터뷰] 민주당 진선미 의원 "권영길, 정동영이 좌파? 문건작성자 청와대 근무" “국정원 ‘정치개입’ 의혹 문건 또 나와.‘반값등록금 심리전 지시’” - 민주당 진선미 의원 “ 권영길, 정동영이 좌파? 문건 작성자 청와대 근무 ” ▷ 한수진/사회자: 국가정보원의 국내 정치 개입 의혹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또 나왔습니다. SBS 2013.05.20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