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괴롭힘 가해아동이 2년 후 사이버 세상선 피해자 집단 괴롭힘 가해 아동이 2년 뒤 사이버 세상에서는 괴롭힘을 당하는 피해자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양수진 교수는 오늘 2004년에 만 10세였던 아동 천 3백여 명을 2년 뒤인 2006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아동 간 괴롭힘 현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0 06:17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우리가 바로 증거다" 위안부를 '매춘부'에 비유하는 등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일본 곳곳을 다니며 증언에 나섰습니다. SBS 2013.05.20 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