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자택 화염병 투척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를 받는 회사원 36살 임 모 씨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 유재광 판사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임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했습니다. SBS 2013.05.19 14:33
서울시, 한양도성 주변에 '성곽마을' 조성 서울시는 한양도성 주변의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과 낡은 저층 주거지를 역사와 주민의 삶이 공존하는 '성곽마을'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9 14:27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 폭행 40대 남성 입건 서울 마포경찰서는 40살 성공회대 탁현민 교수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42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열린 탁 교수의 책 출간기념회에서 탁 교수와 다투다가 목 부위를 한 차례 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19 14:26
안성서 16일째 불에 타고 있는 냉장 창고 경기도 안성 냉장 창고에서 난 불이 16일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코리아냉장 창고에서 불이 나 5만여 제곱미터 넓이의 4층짜리 건물을 모두 태웠습니다. SBS 2013.05.19 14:25
서울시, 특정기술직 30% 특성화·마이스터고 졸업자 채용 서울시가 기술 9급 공무원 특정기술직 신규채용 인원의 30%를 특성화·마이스터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채용합니다. 또 고졸자를 인턴으로 특별채용하는 민간기업에 현장근로자 취업지원금으로 1인당 2년간 최대 660만 원을 지급합니다. SBS 2013.05.19 14:23
강남 10층 빌딩 통째로 빌려 '풀살롱' 영업 적발 서울 강남에서 10층 빌딩 전체를 빌려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속칭 '풀살롱' 업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SBS 2013.05.19 12:24
양양 돼지농장서 불…400여 마리 소사 오늘 오전 7시 20분쯤 강원 양양군 손양면 석계리의 양돈단지 내 70살 장 모 씨의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새끼돼지 400여 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SBS 2013.05.19 11:18
정상체중 여중고생 36% "난 뚱뚱하다" 정상 체중인 여자 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3∼4명은 자신을 "뚱뚱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전국 중고생 7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조사한 결과 80.7%가 '정상체중'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9 11:18
"이혼·별거 이유, 성격 차는 줄고 경제문제·폭력 늘어" 기혼여성의 이혼·별거 사유에서 성격 차이는 다소 줄어든 반면, 경제문제와 학대·폭력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유경 연구원이 발표한 '혼인실태와 가족주기의 변화'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전국의 15∼64세 가구의 기혼여성 9천 500명 중 이혼.별거한 여성 60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혼.별거 이유로 경제문제가 26.1%로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3.05.19 11:14
연휴 사흘째 오전 10시부터 고속도로 정체 연휴 사흘째인 오늘 고속도로 상, 하행선 일부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차량들이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밤까지 상행선 상습 정체구간을 위주로 차들이 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3.05.19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