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탈출 난민 150만명 돌파 시리아를 탈출한 국외 난민 수가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유엔난민기구 댄 맥노턴 대변인은 이와 함께 이 수치는 정식으로 난민에 등록되거나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시리아인만 반영한 것이라며 실제 난민 수는 훨씬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3.05.17 23:40
프랑스 칸에서 100만달러 상당 보석 도난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에서 100만 달러짜리 보석이 도난됐습니다.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쇼파드'가 제작한 이 보석은 칸국제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는 유명 영화배우들에게 대여될 예정이었습니다. SBS 2013.05.17 23:09
日유신회 의원 '위안부는 성노예 아닌 매춘부' 위안부 정당화 발언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일본유신회 소속 중진 의원이 위안부를 매춘부와 동일시하는 망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5.17 23:07
이라크 모스크서 연쇄 폭탄테러…38명 사망 이라크 바그다드 외곽 도시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나 최소 38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17일 바그다드 북부 바쿠바 지역의 수니파 모스크 주변에서 이슬람교도가 금요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 할 때 폭탄이 연이어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7 23:03
홍콩서 경전철 탈선…62명 부상 홍콩에서 경전철이 탈선해 62명이 다쳤습니다. 홍콩 경찰은 오늘 오후 4시쯤 경전철이 항메이춘 역을 출발해 통퐁춘 역으로 가던 중 탈선했습니다. SBS 2013.05.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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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바가지와 속임수에 관광 도시 위용 '흔들' 세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 하면 뭐 여러군데 있겠지만, 파리가 빠지지 않겠지요. 그런데 요즘 관광 도시 파리의 위상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서경채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SBS 2013.05.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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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공연…종횡무진 '젠틀맨' 가수 싸이가 요즘 미국에서 바쁩니다. 이번에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김명진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SBS 2013.05.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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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성 부친 "윤 전 대변인 2차 성추행" 주장 윤창중 씨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피해 여성의 아버지가 2차 성추행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신동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피해 여성의 아버지는 한 국내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윤 전 대변인의 추행이 한차례가 아니었음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SBS 2013.05.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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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신회 "일본에 한국인 매춘부 우글우글" 망언 일본 중진 정치인이 또 망언을 내놨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과 비유한 겁니다. 비난이 쏟아지자 이 사람 사과에 탈당까지 해야 했습니다. SBS 2013.05.17 20:14
일본 "위안부=전쟁범죄냐" 질문에 동문서답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일본에 한국 매춘부가 우글우글 하다는 야당 의원의 '막말'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3.05.17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