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첫 '살인진드기' 감염 의심환자 사망 국내에서 처음으로 '살인 진드기'가 옮기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73살 강 모 할아버지가 결국 숨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강 할아버지가 패혈성 쇼크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7 14:40
함평서 경운기 조작 50대 여성 사망 오늘 오전 11시반쯤 전남 함평군 손불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55살 조 모 씨가 경운기 옆에 쓰러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 구급대… SBS 2013.05.17 14:01
부부싸움 중 흉기로 남편 찔러 숨지게 한 40대 실형 인천지법은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1일 인천 서구의 한 축산점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3.05.17 13:20
울산 목욕탕서 폐가스 누출…11명 병원 이송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목욕탕에서 여탕 손님 1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11명 가운데 증상이 가벼운 환자는 귀가했으나, 3∼4명은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05.17 12:50
"너 죽고 나 죽자" 형에게 농약 먹이고 자신도 음독 같은 마을에 사는 친척 형에게 극약을 먹이고 자신도 음독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낮 12시 20분께 원주시 귀래면의 한 도로에서 A씨와 같은 마을에 사는 친척 형인 B씨가 극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B씨의 아들이 발견, 119 등에 신고했다. 연합 2013.05.17 11:57
동영상 기사
'살인 진드기' 우려 확산…기피제 관심 높아져 이른바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가 사망하면서 진드기 기피제와 예방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의료계에서는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 즉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현재까지 백신이 없어서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매개 곤충인 작은소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SBS 2013.05.17 11:48
동영상 기사
'황금연휴' 고속도로 곳곳 정체…정오에 절정 사흘 간의 황금 연휴가 시작되면서 도심을 떠나는 나들이객들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가 심해졌습니다. 정오쯤엔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임태우 기자입니다. SBS 2013.05.17 11:42
영암서 선박구조물 추락…1명 사망·2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내 조선소에서 10톤 가량의 선박구조물이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조물 아래를 지나가던 중국동포 45살 유 모 씨가 숨졌고 작업 중이던 33살 박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3.05.17 11:38
'성희롱 시비' 경기도문화의전당 예술단장 사퇴 경기도 문화의전당 소속 예술단장이 연임된 지 3개월 만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단장은 여성단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경기도 감사관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5.17 10:49
'살인 진드기' 우려 확산…진드기 기피제에 관심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이른바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가 사망하면서 진드기 공포가 커지고 예방법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합 2013.05.17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