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예 경비함, 6월부터 서해 누빈다 300t급 새 중형 경비함정이 다음 달부터 서해 경계작전에 투입된다. 군산해경은 최신예 321 경비함이 18일 군산외항으로 입항, 준비훈련을 한 후 다음달 5일 취역식을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15 10:17
'학교폐쇄' 성화대, 교육부 상대 손해배상 소송 패소 재단비리 문제로 폐쇄된 전남 강진의 성화대 재단이 교육부의 조작된 감사결과 탓에 학교 문을 닫게 됐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는 성화대 재단이 교육부의 업무태만과 감사결과 조작으로 학교가 폐쇄됐다며 교육부장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5.15 09:35
주부 쌈짓돈 200여억원 가로챈 다단계 업자 구속 천연화장품을 판매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꼬드겨 주부들로부터 회원가입비 명목으로 200여억 원을 받아 챙긴 불법 다단계 판매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3.05.15 09:34
성기절단 소동 40대 지하철에 치여 중상 3일전 자신의 성기를 자르겠다며 소동을 벌였던 40대가 달리는 지하철에 뛰어들어 중상을 입었다. 이 남성은 10일전 동대구역 광장에서 문구용칼로 자신의 생식기 일부를 자른 김모씨와는 다른 사람이다. 연합 2013.05.15 09:13
'집에서만 키우긴 어려워' 영아 26% 어린이집 병행 가정에서 돌보는 영아 10명 중 3명이 어린이집의 보육 서비스도 함께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총리실 소속 육아정책연구소의 '가정 내 양육 가구의 기관 병행 이유 및 시사점'에 따르면 만0∼2세 영아를 가정에서 양육하는 부모의 26%가 어린이집 이용을 병행한다고 답했다. 연합 2013.05.15 08:54
신고자 폭행하고 알박기로 돈 뜯고…조폭 무더기 적발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유흥업소의 불법 영업을 신고한 사람을 폭행하고 재개발지역에서 '알박기'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폭력배 2명을 구속하고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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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제품으로 위장해 신종 마약 판매 허브 제품으로 위장해서 국내로 들여오던 신종 마약류가 적발됐습니다. 김학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상적인 허브 제품인 것처럼 판매된 상품입니다. SBS 2013.05.15 08:51
"조폭인데…" 술값 안 내고 종업원 폭행한 일당 덜미 서울 성북경찰서는 유흥주점에서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종업원을 때리고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33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33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5.15 08:13
'도심 속 노예' 정신지체인 일 시키고 돈 빼앗아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정신지체 장애 3급인 40대 남성에게 공사일을 시키고 기초생활수급비를 갈취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양씨는 지난 2009년 6월께부터 정신지체 장애인 A씨를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각종 공사일을 시키고도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4년치 기초생활수급비 1천80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15 08:12
모텔주인 유인한 뒤 금고 턴 10대 2명 입건 부산 남부경찰서는 15일 모텔에 투숙해 업주를 방으로 유인한 사이 빈 카운터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군 등은 지난 … 연합 2013.05.15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