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년원 집단난동 4명 구속…14명 이송 지난 5일 발생한 부산소년원 집단난동 사건에 가담한 18명 중 4명이 구속되고, 14명은 다른 지역 소년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부산지법은 부산소년원에서 집단 난동을 벌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8명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열어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SBS 2013.05.14 23:47
대림산업 폭발사고 관련 공장장 등 5명 구속 17명의 사상자가 난 전남 여수 대림산업 화학공장 폭발사고와 관련, 대림산업 공장장 등 5명이 구속됐다. 또 7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여수경찰서는 14일 대림산업 폭발사고와 관련 김모 공장장 등 대림산업 직원 4명과 협력업체 안전관리 책임자 김모씨 등 모두 5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연합 2013.05.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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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1] 우리들의 일그러진 초상 '라면상무 사건', '남양유업 사태', '빵 회장 파문'...잇따라 사회적 이슈가 된 이 셋의 공통점은 대한민국의 갑을 문화의 일그러진 속살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SBS 2013.05.14 23:14
전통주류업체 '밀어내기' 압박에 대리점주 자살 전통주 제조사의 대리점 점주가 본사의 물량 밀어내기와 빚 독촉 등으로 대리점 영업이 어렵다는 내용의 유서를 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대리점 점주 44살 이 모씨는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인천시 부평동 자신의 대리점 창고에서 연탄불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3.05.14 22:37
고양 아파트서 모자 연탄불 피우고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5시쯤 경기 고양시 백석동의 한 아파트에서 66살 김모 씨와 아들 34살 신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 모자의 시신은 "집안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이웃 주민의 말에 따라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SBS 2013.05.14 22:06
경남 한 고교 집단홍역…해외서 유입 의심 경남 창원지역의 한 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우리나라에서 거의 사라진 홍역에 집단으로 전염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창원시 마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마산 합포구의 한 고등학교 2학년생이 고열과 기침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SBS 2013.05.14 21:44
말다툼 끝에 지인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 지인을 흉기로 찌른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청주 청남경찰서는 오늘 저녁 8시쯤 청주시 금천동의 한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52살 신모 씨를 찌른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3.05.1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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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일본 731부대의 실험자료는 전후 미국에 넘겨져서 의학연구에 쓰였고, 그 대가로 부대원들은 전범 처벌을 면했습니다. 이걸 근거로 해서 일본 우익은 731부대가 의학발전에 공헌했다고까지 주장합니다. SBS 2013.05.14 21:33
울산 치킨가게 불…상가 주민 긴급대피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울산시 삼삼동 상가건물 1층 치킨 가게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내부 30㎡와 실외기, 식자재 등을 태우고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3.05.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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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잣나무 '시들시들'…겨울 제설제 때문 고속도로 주변에 심어진 잣나무들이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원인을 알아보니 지난 겨울 유독 많이 내린 눈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박현석 기자입니다. SBS 2013.05.14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