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진영, 총선서 압도적 승리 필리핀 총선에서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 진영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언론은 총선 집계 결과를 인용해, 아키노 대통령 진영이 재적 의원의 절반인 12명을 뽑는 상원 선거에서 9석을 확보하는 등 압도적으로 승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5.14 18:33
'디캐프리오의 힘'…환경 자선 경매로 335억 원 모아 할리우드 톱스타 39살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환경 보호를 위한 자선 경매로 3천330만 달러, 우리 돈 335억 4천만 원을 모았습니다. 디캐프리오와 그의 이름을 딴 공익재단은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11번째 시간'이란 이름의 경매 행사를 열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4 18:10
중국 "일본 정치인 위안부 발언에 강렬한 분개심" 중국 정부가 종군 위안부 제도가 필요했다는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의 망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위안부를 강제로 데려간 것은 일본 군국주의의 죄행이라며, 일본 정치인이 인류의 양심과 역사적 정의에 도발하는 발언을 한 것에 놀라움과 강렬한 분개심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4 17:49
교도통신 "일본 내각 관계자, 방북" 일본 아베 신조 내각 관계자가 오늘 방북했다고 교도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방북한 인사는 내각관방의 자문역인 이지마 이사오 참엽니다. 이지마 참여는 오늘 비행기편으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3.05.14 17:44
아베, 국립 전몰자 추도시설 건립 반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의 대안으로 제기돼온 별도의 전몰자 추도시설 건립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참의원 예산위원회 답변에서 태평양전쟁 전몰자를 추도하는 새로운 국립시설 건립에 대해 "야스쿠니 신사가 문제가 된다고 해서 별도 시설을 만드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14 17:43
"中 핵잠수함, 오키나와 근해 잠항…미 항모 추적?" 일본 오키나와 남쪽의 일본 접속수역을 12일 밤부터 13일 아침까지 잠항한 잠수함은 중국 원자력잠수함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은 공식적으로는 이 잠수함을 '국적불명'으로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중국 원자력잠수함으로 단정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연합 2013.05.14 17:30
자위대 찾은 아베 사진 속 '731'…'마루타' 연상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자위대 기지를 시찰하면서 관동군 세균부대인 '731부대'를 연상시키는 사진을 촬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5.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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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 경찰에 "윤창중 수사 신속 진행 요청" 우리 정부는 윤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미국 당국에 신속한 수사 진행을 요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고 과정 등에서 알려진 내용들이 진실과 다르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SBS 2013.05.14 17:07
저스틴 비버, 남아공 공연 수익금 도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캐나다 출신 팝 스타 저스틴 비버의 공연 수익금이 감쪽같이 도난당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2일 오후 요하네스버그 FNB 경기장에서 공연했다. 연합 2013.05.14 16:55
[취재파일] 매년 안전사고로 2천명 사망…전쟁터보다 위험한 작업장 매년 각종 안전사고로 2천명 넘게 숨지는 작업장이 있습니다. 7년 넘게 진행된 이라크전에서 전사한 미군의 숫자가 4천5백여명, 한해 평균 약 6백5백명이 사망한 셈이니까 문제의 작업장은 전쟁터보다 세 배나 더 위험하네요. SBS 2013.05.14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