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윤창중, 그 와중에 '항공 마일리지'까지 적립 우리 형법에 ‘증거 인멸죄’가 있습니다. 증거를 없애버린 죄를 묻겠다는 것이지요.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A씨가 있습니다. SBS 2013.05.14 09:52
6살 여야 성추행범에 '실형·10년 전자발찌' 6살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실형과 개인정보 공개, 전자발찌 부착, 치료감호 명령을 잇따라 내렸다. 울산지법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죄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3.05.14 09:38
"무리한 수사로 피의자 투신, 해당 경찰 수사부서 배제 정당" 압수수색 도중 피의자가 투신자살했다면 담당 경찰관에게 수사부서 배제 조치인 수사경과 해제 처분을 내리는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3.05.14 09:37
"원산지 표시 지키자" 단양 쏘가리 음식점 자성 결의 중국산 쏘가리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된 것과 관련 충북 단양지역 음식점 주인들이 자성 결의대회를 열었다. 단양군 외식업지부 주관으로 14일 열린 결의대회에서 참석한 35명의 쏘가리 음식점 주인들은 원산지 표시 위반 재발 방지와 친절 서비스 실천을 다짐했다. 연합 2013.05.14 09:34
폐지 줍는 노인 치어 숨지게 한 20대 뺑소니범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14일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을 차로 친 뒤 도주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 5분께 광주 서구 양동시장 복개도로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김모씨를 자신이 운전하던 쏘나타 차량으로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14 09:33
의사면허 빌려 요양병원 차린 30대 입건 인천 계양경찰서는 의료인이 아니면서 의사면허를 빌려 요양병원을 차린 혐의로 이 병원 사무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월 1200만 원을 받는 대가로 자신의 의사면허를 빌려준 혐의로 한의사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SBS 2013.05.14 09:32
남의 집 대문·싱크대 뜯어간 고물상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남의 집 출입문을 뜯어 달아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 울산시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철제 대문 2짝, 스테인리스 재질의 싱크대 상판 등 20만원 상당을 뜯어내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14 09:25
삼화고속 운행중단 이틀째…오늘 파업 해제 가능성 사측의 임금 체납에 반발한 삼화고속 노조의 경고파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경고 파업 첫날과 마찬가지로 인천에서 서울 간 총 22개 노선 광역 버스 중 삼화고속이 보유한 11개 노선 177대의 운행이 중단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14 09:21
임하댐 추락헬기 기장·부기장 '눈물의 영결식' "눈물로 명복을 기원하며 사랑과 존경을 영전에 바칩니다" 지난 9일 산불 진화 후 귀환하다가 임하댐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속 고 박동희 부기장의 영결식이 14일 오전 경북 안동과 대전에서 각각 산림청장장으로 거행됐다. 연합 2013.05.14 08:46
수도검침원 실종 5일째, 공개수사 전환…"엄마를 찾아주세요" 수도검침원 실종 사건이 닷새째를 맞으면서 공개수사로 전환하며 적극적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경찰은 오늘 14일로 실종 닷새째를 맞은 수도검침원 김분란씨의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SBS연예뉴스 2013.05.14 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