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 부인, 독일 대사관 직원 개에 물려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원에서 대형 애완견과 함께 산책을 하던 중 애완견 관리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상대방을 폭행한 혐의로 독일 대사관 직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5.13 08:43
"나 살인범이야" 무전취식·금품갈취 50대 검거 살인 전과를 과시하며 폭행, 갈취, 무전취식, 업무방해를 일삼아 부산 남포동 일대 상인들을 괴롭힌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3월 말까지 중구 남포동 일대에서 주로 여성들이 운영하는 미용실, 편의점, 식당 등을 찾아가 "내가 살인으로 16년을 살았다"며 업주와 종업원을 협박하고 4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3.05.1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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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여성 절반 "아이 꼭 가질 필요는 없다" 여성들의 가치관이 많이 변했습니다. 남아선호사상은 거의 다 사려졌고, 꼭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기혼 여성도 5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보도에 이혜미 기자입니다. SBS 2013.05.13 08:08
보령서 6세 남아 교회 정화조에 빠져 숨져 12일 오후 8시 50분께 충남 보령시 동대동 한 교회 정화조 안에서 송모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 20분께 "교회 예배를 마친 뒤 아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송군 부모의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색하던 중 1.7m 깊이의 정화조 안에서 숨진 송군을 찾아냈다. 연합 2013.05.13 08:07
고객돈 수억 횡령 새마을금고 전 간부 입건 충북지방경찰청은 13일 고객 돈 수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모 새마을금고 전 간부 A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청주시 흥덕구의 한 새마을금고에 예금담보대출 부장급으로 근무하면서 수년간 6억원대의 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13 08:05
합동수사단, 전 코스닥 상장사 관계자 2명 첫 구속 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이 출범 뒤 처음으로 주가조작 사범 2명을 구속했습니다. 합동수사단은 시세조종을 통해 95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전 코스닥 상장사 엘앤피아너스의 전 최대주주 이 모 씨와 전 대표 신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3.05.13 08:04
용변 보는 여성 수십 명 몰래 찍은 회사원 입건 경남 하동경찰서는 13일 공중화장실에서 수십 차례 여성들이 용변 보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문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13 08:02
법원 "공공기관 상여금·수당도 통상임금 해당" 공공기관의 상여금과 각종 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근로복지공단 소속 5급 직원 조 모 씨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북부지청장을 상대로 낸 통상임금 결정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했습니다. SBS 2013.05.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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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 준설토, 매년 관리비만 50억 골칫거리 4대강 사업 때 남한강에서 퍼올린 준설토가 어디 쓸 데도 없고 둘 데도 없고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보관하는 데 매년 50억이 쓰이고 있습니다. SBS 2013.05.13 08:00
창원서 생후 8개월 여아 잠자리서 돌연사 12일 오전 7시 40분께 경남 창원시내 한 주택에서 부모와 함께 잠을 자던 생후 8개월 된 여아가 갑자기 숨진 채 발견됐다. 부모는 "일어나서 우유를 먹이려고 했는데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연합 2013.05.13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