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훔쳐 휴대전화 개통…대포폰으로 팔아치워 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훔친 신분증으로 개통한 스마트폰을 장물업자에게 팔아치운 혐의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조직폭력배 김씨 등 2명은 지난해 9월 2일 전남 나주시에서 후배 임모씨에게 아버지의 신분증을 훔쳐오게 한 뒤 훔친 신분증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피해자 5명으로부터 스마트폰 10대를 개통해 장물업자에게 팔아치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13 11:02
[취재파일] 초유의 운송 거부 장기화…CJ 대한통운 기사는 왜? 운송 거부 '악화 일로' 지난 4일 시작된 CJ 대한통운 택배 노동자들의 운송 거부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참여 인원은 270여 명에서 1천여 명으로 늘었고, 서울과 경기, 인천 외에 광주와 전주, 천안 등 10곳 넘는 지역 기사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SBS 2013.05.13 10:47
일본 한류 전문 방송사, '최고다 이순신' 소송 패소 KBS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독점 방송권을 가진 일본 방송사가 KBS 자회사의 드라마 현지 판매를 막으려고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습니다. SBS 2013.05.13 10:39
대법 "오염 사료로 돼지폐사 사료회사에 배상책임" 사료를 새로 구입해 사용한 뒤 돼지가 폐사했다면 사료업체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3부는 돼지 집단폐사가 오염된 사료 때문이라며 농장주 정 모 씨가 한 사료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사료회사의 책임을 인정지 않은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3.05.13 10:29
'아파트 5층서 투신' 20대 낙엽 덕분에 목숨 건져 처지를 비관해 아파트 5층 12m 이상 높이에서 투신한 20대 남성이 낙엽이 깔린 화단에 떨어지는 바람에 충격이 완화돼 목숨을 건졌다. 12일 오후 9시 25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5층 계단에서 이모씨가 창문을 열고 12m 아래 땅바닥으로 뛰어내렸다. 연합 2013.05.13 10:06
7시간 만에 4차례 강도·강간·절도 20대 구속 7시간 사이에 반경 500m 안에서 무려 4차례나 강도강간, 절도 등의 범행을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특수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3.05.13 09:40
서울시 예산사업 정보 모두 공개…낭비 신고 시 1억 원 서울시가 앞으로 추진하는 사업의 예산과 관련해 자체적으로 보유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이 가운데 예산 낭비요소를 찾아내면 건당 최대 1억 원의 성과금을 지급합니다. SBS 2013.05.13 09:37
경기도 인재개발원장 중국 출장 중 사망 경기도는 교류협력 체결을 위해 중국 산둥성 행정학원을 방문한 안수현 인재개발원 원장이 지난 11일 새벽 행정학원 숙소에서 숨졌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3.05.13 09:34
가출여중생 공동묘지로 끌고가 폭행…성매매까지 시켜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가출 여중생을 공동묘지로 불러내 폭행 협박하고 성매매까지 시킨 20대 여성 2명과 10대 남성 8명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 2013.05.13 09:25
'인천∼서울' 삼화고속 운행 중단…발묶인 시민 '불편'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업체 삼화고속 노조가 사측의 임금 체불에 반발해 13일 경고 파업에 돌입했다. 인천∼서울 간 총 22개 노선 광역버스 351대 가운데 삼화고속이 보유한 11개 노선 177대의 운행이 중단돼 이날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연합 2013.05.13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