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1] ③ 7일의 선택 오는 8월부터 출산 뒤 최소한 일주일은 아이와 함께 지내면서 입양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입양숙려제'가 도입된다. 즉, 지금처럼 아이를 낳자마자 곧바로 입양시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SBS 2012.04.17 23:41
인천 지하철 고장…승객 20분 대기 17일 밤 8시 50분쯤 인천 예술회관 역에서 지하철이 멈춰 서 승객들이 20분 넘게 역에서 대기했습니다. 인천지하철공사는 지하철의 제동 장치가… SBS 2012.04.17 23:37
국립공원 계룡산 동학사 부근 산불…2ha 소실 17일 오후 3시 반쯤 충남 공주시 국립공원 계룡산 동학사 부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대와 공무원 등 120명과 12대의 소방헬기가 투입돼 2… SBS 2012.04.17 23:13
동영상 기사
클로징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BS 2012.04.17 21:39
동영상 기사
'게임 폐인'만 노렸다, 모니터만 보는 사이 슬쩍 PC방을 돌면서 게임에 푹 빠져있는 사람들 자리만 골라서 금품을 훔쳐 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컴컴한 방에 헤드폰 쓰고 컴퓨터 모니터만 뚫지어게 바라보고 있으니 누가 뭘 집어가든 알 턱이 없었습니다. SBS 2012.04.17 21:13
동영상 기사
전자발찌 착용한 채로 성폭행 시도, 실패하자 또… 성폭행 전력 때문에 전자발찌를 차고있던 남성이 하룻밤에 두 여성을 상대로 또 성폭행을 시도했습니다. 전자발찌만 채워 갖고는 별 소용이 없다는게 다시 입증됐습니다. SBS 2012.04.17 21:11
동영상 기사
'두발 규제' 힘겨루기…학교현장에선 혼란 오늘 2심이 선고된 곽노현 교육감이 만들었지요. 머리모양과 복장 자율화를 포함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그런데 거꾸로 일선 학교가 두발, 복장을 규제할 수 있다는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SBS 2012.04.17 21:05
동영상 기사
"열정 사라졌다" 카이스트 학생 기숙사서 투신 연쇄 자살 사건으로 충격을 줬던 카이스트에서 또 한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용식 기자입니다. 오늘 오전 5시 40분쯤 카이스트 4학년 김모 씨가 교내 기숙사 잔디밭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2.04.17 20:52
동영상 기사
10년 폭력 시달리다…아들·딸과 함께 남편 살해 40대 여성이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남편을 숨지게 했습니다. 10년 넘게 계속된 가정폭력이 결국 이렇게 끝을 맺었습니다. 윤나라 기자입니다. 지난 11일 밤 10시, 경기 소방방재청에 사망사고를 알리는 119 신고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2.04.17 20:48
동영상 기사
연습생 성폭행, 가수 3명도 가담…엽기행각까지 연예기획사 대표가 연습생들을 상습 성폭행한 사건. 대표 말고도 아이돌 가수들을 포함한 가수 3명이 더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엽기적인 행각이 계속 드러나고있습니다. SBS 2012.04.17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