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가 아마존 우림 지켜달라" 9개국 원주민 단체 호소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유역에 위치한 남미 9개국 원주민 단체가 열대우림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 연대를 촉구했습니다. 어제 '아마존 분… SBS 2022.09.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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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9,500명이 쓸 탄소를 혼자?…전용기가 기후에 끼치는 영향 최근 해외 유명인사들의 전용기 비행기가 이슈입니다. 전용기를 타고 다니면서 만드는 탄소량이 어마어마하다는데, 실제로 전용기가 기후 위기에 어떤 … SBS 2022.09.03 08:14
홍수에 수돗물까지 위협받는 미국…"기후변화가 식수까지 위협" 미국 미시시피를 덮친 홍수로 주도인 잭슨시에서 며칠째 식수 대란이 계속된다고 CNN 방송과 뉴욕타임스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수돗물을 공급하는 상… SBS 2022.09.02 17:37
기후변화 '운명의 날' 오나?…온실가스 · 해수면 관측 이래 최고 기후변화를 경고하는 대표적 지표인 온실가스 농도와 해수면 높이가 작년에 다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관리국 연례 기후상태보고서… SBS 2022.09.01 09:26
"그린란드에 '좀비 빙하' 확인…해수면 27㎝ 상승 불가피" 지구 온난화로 그린란드의 빙하 110조 t은 불가역적으로 녹을 수밖에 없어 지구 해수면이 27㎝가량 올라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SBS 2022.08.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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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로 다니던 곳을 차로…"이렇게 말라버린 건 처음" 중국 최대 담수호인 포양호, 원래 배로 다녀야 했던 곳이 차량이 오갈 정도로 말라붙었습니다. 60년 만에 중국을 덮친 가뭄과 폭염에 호수 면적이… SBS 2022.08.2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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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길로 다니고 바비큐도…불법행위에 국립공원 '몸살' 어느새 선선해진 날씨에 가을 정취 느끼러 산행 계획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그런데 자연경관을 지켜야 하는 국립공원에서 정해진 탐방로가 아닌 샛길… SBS 2022.08.28 20:53
유럽 덮친 최악 폭염, 2035년에는 일상 된다 올여름 유럽을 휩쓴 최악 폭염이 2035년이면 '일상'이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는 각국이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량이 준수되더라… SBS 2022.08.26 12:01
기후 재앙, 프랑스 '최고의 숲' 할퀸 '괴물 산불' 23일 오후 찾은 프랑스 서남부 지롱드주의 숲은 한 달 전 화마가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시커먼 잿더미로 뒤덮인 땅 위로 간신히 서 있는 나무에 … SBS 2022.08.26 08:52
유럽 3분의 2 가뭄에 고통…'500년 만의 최악' 진단 유럽에서 기후 위기로 극심한 가뭄이 덮친 지역이 3분의 2에 달해 500년 만에 최악일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 SBS 2022.08.24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