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우크라 여행 다시 금지…"육로로 즉시 떠나라" 미 국무부가 현지 시간으로 24일 러시아의 전면 침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해 재차 여행 금지 명령을 내리고 자국민의 육로 대피를 촉구했습… SBS 2022.02.26 03:42
영국 "키예프로 진격한 러시아군, 대부분 50㎞ 떨어져 있어" 영국 국방부는 현지 시간으로 25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로 진격하는 러시아군 대부분이 50㎞ 떨어진 곳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국방부는 또… SBS 2022.02.26 03:41
러시아 우방 베네수엘라 "나토와 미국이 민스크 협정 위반" 중남미의 러시아 우방인 베네수엘라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를 비난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외교부는 현지시간으… SBS 2022.02.26 03:40
포로셴코 우크라 전 대통령 "푸틴은 미쳤다" 성토 포로셴코 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4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한 거리에서 미 CNN과 현장 연결 인터뷰를 통해 푸틴 대통령을 강하게 성토… SBS 2022.02.26 03:39
유럽평의회, 회원국서 러시아 배제키로 "심각한 국제법 위반" 유럽평의회가 현지 시간으로 25일 러시아를 회원국에서 배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유럽평의회 각료위원회의 의장을 맡은 이탈리아… SBS 2022.02.26 01:28
나토 회원국 정상, 긴급 화상회의 "나토 군사 증강 상황 정비" AP 통신에 따르면 특히 이번 회의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나토 동맹국 정상들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인근에 있는 동유럽 지역 동맹국… SBS 2022.02.26 01:03
세계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러시아관 안 만든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러시아관이 빠집니다. MWC를 주최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SBS 2022.02.26 01:02
영 · 북유럽 정상 "푸틴 핵심 측근 집중 제재 필요" 영국 총리실은 이날 합동원정군 회의 후 이렇게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또 보리스 존슨 총리가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긴급 지원을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2.02.26 00:59
우크라 국방 차관 "러시아군 2,800명 전사"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지 시간으로 25일 한나 말랴르 우크라이나 국방차관이 러시아 군인 2,800명이 전사… SBS 2022.02.26 00:58
푸틴, 우크라군에 "지도부 제거하고 권력 잡아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국가 지도부를 제거하고 권력을 잡기를 촉구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2.02.26 00:56